텐서 표기법 (Tensor Notation) -기본
총합 규약(Summation Convention)
하나의 항에 첨자가 두번 나오면 1에서 3까지 합을 나타낸다.
이는 벡터
크로넥커 델타 (Kronecker Delta)
크로넥커 델타,
순열 텐서 (Alternating Tensor)
순열 텐서
위의 식은 아직 일반적이므로 벡터의 특정 성분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i를 선택해야 한다.
외적의 z 성분을 얻기 위해 i=3 으로 하면 위의 식은 행열식 결과와 동일하며 x, y 성분을 위해서는 각각 i=1, 2로 하면 된다. |
벡터와 텐서의 덧셈 (Vector and Tensor Addition)
벡터와 텐서의 덧셈은 간단히 각각 다음과 같이 나타낸다.
텐서 표기법의 성질 (Property of Tensor Notation)
벡터
위의 식에서 각 첨자는 두번만 쓰였음에 유의한다. 규약에 의해 두번을 초과해서 쓸 수 없다.
텐서 표기법은 벡터 표기법에 비해 각 변수들의 연산순서에 있어 유연함을 제공한다. 요컨데 |
벡터의 다이애딕 곱 (Vector Diadic Product)
벡터
[예제] a=(3, 7, 2), b=(1, 2, 3) 이면 다이애딕 곱은
전치 행열 (Matrix Transpose)
행열
행열식 (Determinant)
행열식의 계산은 텐서 표기법으로 두개의 다른 방법으로 쓰어질 수 있다.
역행열 (Matrix Inverse)
역행열
행열의 곱셈 (Matrix Multiplication)
행열
예를 들어
[예제]
이중 내적 (Double Dot Product)
두 행열의 이중 내적은 스칼라 값을 반환하며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예제] 행열
시간 미분 (Differentiation with respect to Time)
시간 미분은 몇 개의 형식으로 쓰여질 수 있다.
위와 같이 변수 위에 점으로 표시하는 방법 외에도 콤마로 표기하는 방법도 텐서 표기법에서 널리 쓰인다.
좌표계 미분 (Differentiation with respect to Spatial Coordinates)
스탈라 함수 f(x)의
벡터 v의 미분은
텐서 σ의 미분은
발산 (Divergence)
벡터의 발산은 스칼라 양이다.
[예제]
컬 (Curl)
벡터의 컬은 ∇×v 이며 텐서 표기법은
컬의 y 성분을 얻기 위해 i=2로 두면 이것 역시 행열식 결과와 동일하며 x, z 성분도 각각 i=1, 3으로 두면 얻을 수 있다. |
라플라시안 (Laplacian)
라플라시안은 함수 구배의 발산이다. 행열 표기법으로는
[예제]
f(x)의 구배와 구배의 발산을 차례로 구한다.
벡터적(積)의 도함수 (Derivatives of Products)
내적의 구배는
외적의 구배는
미지막으로 다이애딕 곱의 구배는 다음과 같다.
책읽다가 들어와봤는데 백터의 다이애딕 곱에서 2×1의 값이 12와 3×2의 값이 왜 5가 되나요..?
답글삭제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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